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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임브롤리아 - shiver






나탈리 임브롤리아 -  shiver

 

 

I walk a mile with a smile
And I don't know

I don't care where I am
But I know it's alright


일마일 되는 거리를 웃으면서 걷고있어요

내가 어디있는지 모르겠지만  신경 안써여

이게 옳다는걸 알아요


Jump the tracks
Can't get back
I don't know anyone around here
But I'm safe this time

기찻길을 넘어 이젠  돌아갈수 없어요

여기 주위에 아는 사람은 없지만

지금 위험하지는 않아여


Cos when you
Tell me, Tell me, Tell me
Stupid things, like you do
Yes, I
Have to, have to, have to
Change the rules
I can't lose

왜냐하면 당신이 바보같은 말을 했어요

당신이 했던 행동처럼

그리고 난 이 룰을 바꿔야만 해여

질 수 없어여


CHORUS
Cause I shiver
I just break up
When I'm near you
It all gets out of hand
Yes I shiver
I get bent up
There's no way that
I know you'll understand

왜냐하면  난  이미 조각나있거든여

나는 그냥 깨어져버렸어요

내가 당신 곁에 있을 때 모든것이

내 손안에서 빠져나가여

그래요 난조각났어여

이미 결심했어여

이젠 다른 길이 없다는걸

당신도 이해할거에여

 


We talk and talk
'round it all
Who'd have thought
We'd end up here
But I'm feeling fine
In a rush
Never trust
You'll be there
If I'd only stop and take my time

우리는 계속 이야기했자나여

그 누가 우리가 여기서

끝날거라고 예상했을까여

하지만 난 괜찮아여

그냥 막무가내로 신뢰없이

내가 만약 여기서 그치고 계속 시간을 지체한다면

당신은 계속 여기에 있겠져


Cos with you
I'm running, running, running
Somewhere I can't get to
Yes I have to have to have to
Change the rules
I'm with you

왜냐하면 당신과 함께 있을땐

내가 갈수 없는 곳에

달려가는 것 같아여

나는 이제 이 룰을 바꿔야 해여

나는 당신과 있네여

What if you get off at the next stop
Would you just wave as I'm drifting off
If I never saw you again
Could I (could i)
keep all (all)
of this (of this)
Inside

만약 당신이 다음 역에서 내린다면

내가 흘러가듯 당신도 흘러 올건가여?

만약 내가 당신을 영원히 보지 않을거라면

내가 이 모든것들을 내안에 간직해도 될까여?

 





  내가 까마귀 같다고  부른  여자가  있었다

  이름도  곡도 알지 못했다  3년 4년 된것 같다

 그저 MV 만 봤었으니까  엊그제  도넛 가게를 가는데

 이노래가  틀어지고 있었다     "  ㅇ ㅏ  !  "

 난 급히  점원에게 물었다     이 노래  제목  알수 있나요?

  그래서  이제야  이름을  알게 되었다  

 나탈리 임브롤리아     이정도  음색이면  충분히  다른  유명한 

 노래도  있었을텐데  라고  했는데  이 여자  torn 을  부른 그 사람이네



 암튼   잘  지내지?    까마귀 여자



by 북극곰 | 2009/09/08 02:27 | └ Natalie Imbruglia | 트랙백 | 덧글(0)

북경을 가다




특..집.. 한..식.. 오딧..세이..   촬영으로 홀로  중국으로 향했다 


 홀로간 해외출장이라  부담감이 극심했지만  뱃놀이도 가고 (내가 가자고 한건 아니다 )

 계곡사이  줄하나를 자전거로  이동하는 것도 보고  상당히  괜찮았네
    
  28일 저녁  출국해서  29일  자정  돌아왔다
   
   어떤이에게는 별일없는 하루였을지 모르나 내게는 많은 일들이 있었다

  

by 북극곰 | 2009/08/30 16:14 | TV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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