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1월 26일
아른 아른
자꾸 눈앞에 그림의 스케치가 떠오르곤 한다
연필을 잡은게 언제인가
낮에 자다 일어나 뜨는 눈에 햇빛이 스며들어와
눈앞의 의자와 테이블이 잘잡힌 구도와 붉은 실루엣으로 날 잠시 멍하게 만들었다
오늘 원스 어게인을 보다 여자 마그리타의
노래에서 그녀의 눈이 나의 눈을 사로잡는다
거짓을 담지않은 ...
어쩌면 십자군 원정에 처음 나서는 순수한 이념을
따라가는 기사의 눈을 나는 보았다
연필을 잡은게 언제인가
낮에 자다 일어나 뜨는 눈에 햇빛이 스며들어와
눈앞의 의자와 테이블이 잘잡힌 구도와 붉은 실루엣으로 날 잠시 멍하게 만들었다
오늘 원스 어게인을 보다 여자 마그리타의
노래에서 그녀의 눈이 나의 눈을 사로잡는다
거짓을 담지않은 ...
어쩌면 십자군 원정에 처음 나서는 순수한 이념을
따라가는 기사의 눈을 나는 보았다
# by | 2012/01/26 00:56 | Diary~ @ | 트랙백 | 덧글(0)



